맞춤 에이전트 세팅

“AI 설치”가 아니라,
놓치는 문의·예약을 매출 동선으로 넘기는 시스템.

소상공인·대표를 위한 AI 직원 세팅 대행. 문의를 받고, 상담하고, 예약을 잡고, 후속까지. 매출로 이어지는 흐름을 자동으로 만든다.

30초 손실 계산

오늘 놓친 문의가 이번 달 매출에서 얼마인지 먼저 봅니다.

통인동 식당·공방·예약제 매장 기준으로 바로 설명 가능한 예시입니다. 숫자를 바꾸면 결과가 즉시 바뀝니다.

월간 놓친 문의 130건

₩2,070,000

전환 가능 예약·구매 46건 기준. Agent OS가 65%만 회수해도 약 ₩1,345,500을 다시 매출 동선에 올립니다.

데모 포인트

계산한 손실액을 기준으로 FAQ, 예약 규칙, 일본어 응대, 후속 메시지까지 어떤 순서로 자동화할지 바로 정합니다.

이 숫자로 문의하기

상품 ①

에이전트 판매 시스템

들어온 리드를 놓치지 않고 매출까지 끌고 간다. 응대·상담·견적·예약·후속 팔로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리드
상담
견적/예약
후속

상품 ②

보이스 에이전트

매장 전화를 AI가 받는다. 24시간 놓치는 콜 없이 매출을 지킨다.

  • ✓전화 응대
  • ✓예약 접수
  • ✓FAQ 자동 응대
  • ✓일본어 손님 대응
보이스 에이전트가 매장 전화를 응대하는 모습

도입 방식

설치하고 끝나는 도구가 아니다. 상담부터 운영까지 사람이 붙는다.

01무료 · 30분

진단 상담

지금 놓치고 있는 문의·예약이 얼마나 되는지 같이 계산한다. 30분이면 충분하다.

021~2주

맞춤 세팅

매장 정보, 자주 묻는 질문, 예약 규칙을 AI 직원에게 학습시킨다. 대표가 할 일은 자료 전달뿐.

03월 단위

운영 + 개선

응대 기록을 매주 리포트로 받는다. 놓친 케이스는 다음 주에 바로 고친다.

차별점

보이스 응대

전화를 AI가 받는다. 사람이 못 받는 시간에도 예약·문의가 매출로 남는다.

일본어 손님

일본어 인바운드를 자연스럽게 응대. 관광·인바운드 매장의 놓친 손님을 잡는다.

숏폼 자동화

응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매장 콘텐츠·숏폼 제작 모듈로 유입까지 만든다.

무료 · 60분

60분 진단 콜에서
이 3가지를 받습니다

  1. 01

    월 손실 추정액

    놓치는 문의·예약이 매달 얼마인지 숫자로 계산해 드립니다.

  2. 02

    자동화 우선순위

    우리 매장에서 뭘 먼저 자동화해야 효과가 큰지, 순서대로.

  3. 03

    1~2주 세팅 범위

    실제로 붙이면 뭐가 어떻게 바뀌는지, 범위와 일정.

상담 전 준비

  • ✓자주 받는 질문 5개
  • ✓예약·주문 규칙
  • ✓최근 놓친 문의 사례

상담 후 받는 것

  • ✓월 손실 추정
  • ✓자동화 우선순위
  • ✓1~2주 세팅 범위

30분 진단에 필요한 것

매장명, 연락처, 많이 들어오는 문의 채널만 남기면 됩니다. 상담 전에는 결제나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손실 숫자

월간 놓친 문의와 회수 가능한 매출을 먼저 잡습니다.

자동화 순서

전화·DM·예약·FAQ 중 바로 효과 나는 구간부터 정합니다.

세팅 목록

첫 1~2주에 필요한 매장 자료와 응대 규칙을 정리합니다.

업종 예시로 빠르게 채우기

데모 중 바로 상담 메모를 만들 수 있게 실제 소상공인 상황으로 입력됩니다.

영업 전화 없습니다. 진단 결과만 드리고, 맞지 않으면 그대로 끝냅니다.